SMALL 분류 전체보기38 방울토마토로 베란다 농부가 되어보기 방울토마토의 정보 토마토는 남아메리카의 서부 고원 지대가 원산지입니다. 16세기 초 유럽에 전파되었으나 식용으로 재배가 되기 시작한 것은 18세기입니다. 토마토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확실하게 언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토마토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입니다. 높이는 1m 안팎으로 크지만 2m가 넘게 크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가지가 많고, 하얀 털이 빽빽이 나있습니다. 줄기와 잎을 만져보면 향이 납니다. 노지에서 재배할 경우 5월~8월에 노란색 꽃이 핍니다. 열매는 7월~ 9월에 열려서 빨갛게 익습니다. 토마토는 붉은색, 짙은 붉은색, 노란색, 주황색 등 여러 가지가 있고 대부분 둥급니다. 요즘은 품종이 많이 개량이 되어 모양도 길쭉한 모양과 대추의 특징을 갖고 있는 대추토마토도 있습니다. 일반 토.. 2022. 10. 24. 카랑코에 그늘에서도 잘자라는 식물 이름이 다양한 카랑코에의 특성 카랑코에는 불리는 이름이 다양합니다. 카랑코에, 칼랑코에, 가랑코에, 칼란코에 등 많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단일 식물입니다. 카랑코에는 장미목의 다년생 식물로 돌나물과 에 속합니다. 건조한 환경에서 자라는 다육식물입니다. 그래서 키우기에 쉽습니다. 다육식물로 구분이 되기 때문인지 잎이 두껍고 수분이 가득합니다. 실내 공기정화에도 도움이 되는 식물입니다. 꽃은 아름답고 색이 매우 다양해서 관상용으로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에 자생지를 두고 있고 열대지방을 중심으로 100여 종이 있습니다. 종류 중에는 꽃잎이 홑겹이면 카랑코에라서 부르고, 곁 꽃이면 칼란디바라고 부릅니다. 칼란디바는 장미같이 생겨서 퀸 로즈라고도 부르지만 칼란디바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 2022. 10. 18. 부발디아 난 당신의 포로, 부바르디아 부발디아의 특성 부발디아는 부바르디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꼭두선이과로 원산지는 멕시코, 중앙아메리카입니다. 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이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실내에서 재배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다년생 식물입니다. 꽃의 색은 흰색과, 핑크색노랑, 빨강의 꽃이 있습니다. 부발디아는 50여 종이상이 있습니다. 부발디아의 종류 중에는 향기가 나는 대륜종과 향기가 없는 하이브리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계의 종류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화분에 식재하여 키우는데 키울 때 키가 70cm 정도로 자라고 마디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잎은 타원형으로 둥급니다. 꽃의 길이는 6.3cm 정도이며 개화는 늦은 봄과 가을입니다. 부바르디아는 꽃을 피울 때 한 줄기에 가득 모여서 피웁니다. 마치 부.. 2022. 10. 11. 제라늄 이야기, 무한한 매력의 소유자 제라늄이란 식물의 특성 주요 원산지는 남아프리카 일대로 우리나라에서는 봄~ 가을까지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꽃들이 화려한 색을 이루며 한 다발의 꽃다발처럼 꽃을 피우기 때문에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됩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고 사랑받는 식물 중 하나여서 다양한 이름과 나라별로 제라늄 꽃의 특징이 다양합니다. 그래서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지금도 계속 새로운 종류가 나오고 있습니다. 꽃의 종류가 여러 가지 인 만큼 생김새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제라늄의 이름을 다 알기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다 같은 제라늄이라는 이름으로 그 속성과 특성은 비슷합니다. 이 식물은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쥐손이물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므로 온도가 맞으면 1년 내내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줄기는 30~50cm입니.. 2022. 10. 7. 이전 1 ··· 6 7 8 9 10 다음 LIST